이재명 조직범죄와 연계한 돈뭉치 사진, 가짜일까? 같은 그림을 찾았다고 주장하는 민주당

이재명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조직폭력배로부터 20억원대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지지한다며 사진을 제시했지만 민주당은 이 사진이 가짜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김 의원이 공개한 현금 사진을 정확히 찾아 제시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번 사건을 “코미디”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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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의회 면책특권을 의도적으로 이용하려는 명백한 시도는 처벌받아야 한다”고 비판하며 이런 시도를 하는 국민은 배상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경기도청을 시찰하자 김용판 의원은 이재명 성남지역 조직폭력배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거듭 제기했다.

그의 혐의는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출신인 박씨는 물론 현재 수원구치소에 구금돼 있는 관련 회사인 코마트레이드의 직원으로부터 받은 제보에 근거한 것이었다. 

김 씨는 오늘 오전 국감에서 뇌물이라고 주장하는 현금 뭉치 사진까지 공개했다. 

김용판 국민의당 의원이 국회 행정처와 증권거래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가 조직범죄단체와 연결돼 있다고 주장하는 현금 뭉치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10월 18일 경기도청 y위원회. 국회언론사진기자단

박씨는 이 의원에게 뇌물을 전달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라고 주장하며 이 사진을 건넸다.

김 씨는 이날 심문에서 “박 씨는 변호사로 일하던 2007년 이전에 국제마피아파 조직과 친분이 있었으며 조직원들이 이 씨에게 사건을 맡기고 수수료를 챙겼다고 진술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오늘 저녁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은 같은 그림을 발견했다며 이를 공개했다.

사진은 앞서 야당 의원이 제시한 사진과 동일한 구성과 세부사항을 가진 동일한 현금 스택을 보여주었다. 

이 사진은 박씨로 추정되는 사람이 페이스북에 ‘내가 번 돈’이라는 글과 함께 올렸다. 

사진 속 렌터카 업체 명함에는 ‘박 **’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다. 

사진은 2018년 11월 21일 페이스북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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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민주당 의원은 국감에서 이 지사가 성남시장도 아니었던 2018년 11월에 올린 사진과 같은 사진이라며 (박)호씨가

사채업자로 돈을 벌고 렌터카 업으로 돈을 벌고 돈을 빌려줬다는 것을 과시하려는 의도였다. 2018년 11월에.”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가 조직폭력배로부터 20억원대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지지한다며 사진을 제시했지만 민주당은 이 사진이 가짜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김 의원이 공개한 현금 사진을 정확히 찾아 제시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번 사건을 “코미디”라고 표현했다. 

그의 혐의는 국제마피아파 조직원 출신인 박씨는 물론 현재 수원구치소에 구금돼 있는 관련 회사인 코마트레이드의 직원으로부터 받은 제보에 근거한 것이었다. 

김 씨는 오늘 오전 국감에서 뇌물이라고 주장하는 현금 뭉치 사진까지 공개했다.